연_

PUBLISHED 2011.07.16 21:42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머릿 속을 가득메우는.
독백들..

어디로 흘려 보내야할런지.


가.끔..
아니. 종종.

나에게 연민을 던진다.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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