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_

PUBLISHED 2011.09.05 22:51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용도를 잃어버린 것들..

책, 카메라, 필기구, SNS, 블로그.. 등.등.등..

멀거니 쳐다보기만 할 뿐..

위태위태하게 쌓이고 놓이고 펼쳐지고..

진부한 핑계마저 더해지는 이 꼬라지가 싫다.


언제쯤..
언제쯤..

조금.. 놓이려나.. 거친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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