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_

PUBLISHED 2008. 5. 13. 11:52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어두운 방안을 둘러보다...
천장에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동안 잠을 청할 수 없었다_

그 꿈은...
정말 무서웠다_

평소...
무서움을 잘 느끼지 못하는 나로서는
(느낀다해도 겉으로 잘 표현하지 않기에...)_

그 알 수 없는 갑작스런 내 죽음은...
내 삶에 대한 정리를 할 필요성을 느꼈다_

갑작스런 죽음에 당황하지 않도록...
내 미련한 흔적이 남지않도록..._


아직도...
왠지 오늘
내가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할 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지워지질 않는다_

불안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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