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未練)_

PUBLISHED 2008. 5. 17. 10:21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다정히 걷고 있었다... 우리는..._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웃고..._


이제는...
알것 같았다. 꿈이라는 것을..._

조용히 눈을 떴다.
담담해져야했다_

.
.
.

현실은 자꾸 멀어져 가는데...
꿈은 자꾸 가까워져간다_

꿈과 현실이 반대라는것...
그것이 이렇게 서러워질 줄은 몰랐다_

자꾸만...
현실과 반대되는 꿈을 꾸는 이유를
찾고 싶지만_

그 이유를 찾아 나서려는 것은 아마도
이 현실 속에 조그마한 희망이라도 찾아보려는
내 불쌍한 영혼일거라 생각한다_

미련(未練)...
그것은 이미 부질없는... 되돌릴 수 없는... 희망(希望)_




미련(未練)
[명사] 깨끗이 잊지 못하고 끌리는 데가 남아 있는 마음.

희망(希望)
[명사]
1 앞일에 대하여 어떤 기대를 가지고 바람.
2 앞으로 잘될 수 있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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