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그리운 아버지_

PUBLISHED 2008. 5. 18. 23:34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아버지..._

하늘은 따뜻하지요?
오늘은 아버지가 너무 그립네요_

자꾸만
아버지한테 못해드린것만 떠올라
눈물을 닦아낼 수 없네요_

아버지...
너무나도 그리운 아버지...
너무나도 사랑하는 아버지...

아버지...
너무 미안해요.
아버지의 그 고통...
이제서야... 이제서야... 알려고해서..._

아버지...
너무 미안해요.
지금도 이렇게 못난 모습만 보여드려서..._

아버지와의 약속...
지키지 못해서..._

아버지...
너무나 그리워요.
너무나 보고싶어요.

.
.
.

아버지...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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