聲(소리)_

PUBLISHED 2008. 5. 21. 21:37
POSTED IN [ 구름발치 ]/울바라보기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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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 병을
손에 쥔 채_

하늘을 향해...
세상을 향해..._

나는
고래고래 소리만 질러댔다_

어느 누구도
들을 수 없다는 것...
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_

되돌아 오는 것은
결국 나를 향한 절규였다_


[ SKY IM-S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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