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날_

PUBLISHED 2008.05.30 00:33
POSTED IN [ 구름발치 ]/울바라보기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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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찌푸린 하늘...

자신은 가야할 길을 안다면서,
어디론가 향해 뻗어있는 전기줄들_

흐린날에
나만 그렇게 맴돌고 있나보다_


[ 니콘 에프팔공일 / 필름스캔( FDi FUJI V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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