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다시... 뛰다_

PUBLISHED 2008.06.17 00:30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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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걸어가고 있는 이 길...

어색하면서도...
왠지 설레인다_

자꾸
끌린다_

심장이
다시 뛴다_


안될거라는 것을
알면서도

자꾸
그녀에게 끌린다_

.
.
.

별빛 속을 함께 걷고 있는
지금...

그녀가
좋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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