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처럼_

PUBLISHED 2008.06.18 00:44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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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착각으로
앞서나가고_

그렇게 또
혼자서 상처를 만들어낸다.
상처에 딱지가 지기도전에..._

다시는...
다시는 그러지않겠다고 말하면서_

마치...
단기 기억 상실증에 걸려버린 사람처럼_


그래서,
난...

바보인가보다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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