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_

PUBLISHED 2008. 6. 19. 11:21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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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마저 없다_

살랑바람에도
이리저리 나부끼고
온몸으로 부딪혀도
그저 그런
검정 봉다리처럼_



< 이미지 출처 >
http://cafe.naver.com/realdslr/57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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