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방에 희망을_

PUBLISHED 2008.06.23 12:33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두번~~ ^^

 
   초여름 도너스캠프블로그  
   마리아지역아동센터
   

단 몇 번의 클릭으로...
많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기회' 가 주어진다면...

오히려,
삭막해져버린 내 심장이 다시 뛰는 기회를 부여 받은게 아닐까?

이거 왠지...
나를 위해
아이들을 도구화(?)한게 아닌가 하는 미안한 마음마저 드네... ㅠㅜ

그런데..
이거.. 왠지 돌상에 올려놓은 돌잡이 중에...
아이들이 '연필' 을 잡은 것 같은 기분은 뭥미? ^^;;


'[ 별헤는 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 바보아냐.. 다 알아_  (0) 2008.06.29
이.별.후.愛._  (0) 2008.06.28
공부방에 희망을_  (0) 2008.06.23
공부방에 선물 보내자_  (0) 2008.06.23
꿈_  (0) 2008.06.21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