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한 끌림_

PUBLISHED 2008.06.24 11:44
POSTED IN [ 구름발치 ]/울바라보기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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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밤이슬이
차지한 텅빈 공간_

외로움이
외로움을 불러내듯_

그 적막함이
나를 자꾸 이끌어낸다_


[ 니콘 에프팔공일 / 필름스캔 (FUJI FDi V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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