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바보아냐.. 다 알아_

PUBLISHED 2008.06.29 01:19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바보처럼 보이겠지
쉬워보이겠지_

하지만, 나 바보아냐...
다 알아...
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 그저 너희들 앞에서 바보처럼 보이게 할 뿐야_

왜...
그렇게 하고 싶은거니?_

내 순수한 의도를...
그렇게 멋대로 해석하고, 놀리고 싶은거니?
날 가지고 놀고 싶은거였니?_

나...
너희들 앞에 그저 바보처럼 웃고 있는거 아니야_

수 많은 상처로 얼룩진 내 마음
그런 내 마음을 보호하고 싶을 뿐이야_

단지..
그것뿐이야..
내가... 상처뿐인 나에게 동정심을 보이는 것 뿐이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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