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이배영 선수에게 뜨거운 눈물을 보냅니다_

PUBLISHED 2008. 8. 13. 23:14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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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마지막 올림픽 출전 이라고 한다_

그의 경기를 이제서야 봤다.
'살인 미소' 가 별명이라는 이배영 선수... 그의 아름다움은 미소뿐이 아니었다_

끝까지 하려했던 그의 의지와 열정이 눈물나도록 아름다웠다.
국내 비인기 종목의 역도... 그 설움이 떠올라 더 마음이 아팠다_

이배영 선수!!!
당신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1. 보는 사람들도 안타까웠는데 본인은 오죽했겠어..그런데도 웃으면서 나오는 모습에 더 짠함을 느꼈던건 왜인지....
    결과도 중요하지만,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그리고 열심히 땀 흘린 그들에게 진심으로
    박수 쳐주고 싶어..
    잘하셨어요..하고..
    2008.08.14 09:06 신고
  2. 다리에 경련이 일어나서 발목이 꺽이는 장면은...
    정말 안타깝더라구요...
    중간에 바늘로 수십번을 찔렀다고 하던데... ㅜ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3차에서는 엎어지면서도 손을 놓지 않고...

    그래도 웃으면서 박수로 관중들의 응원에 답례하고...
    정말 멋있더라구요..
    그리고 너무 슬펐어요... ㅠㅠ
    2008.08.14 09:35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