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침해_

PUBLISHED 2008.08.26 14:50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왜 이렇게...

눈앞이 침침해지는걸까?

눈을 꿈뻑꿈뻑 거려도 마찮가지네... ㅠㅠ

낼모레 서른이라고...
벌써 노안(老眼)이 오시는건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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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자꾸 까먹는다..

방금 생각했던건데 금방 까먹고...
'건망증' 이 이렇게 무서울 줄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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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몸도 휘청인다.

계단에 걸려 넘어져서 까졌다. 빨간약만 덕지덕지 바르고...
안넘어지려 발버둥 쳤는데... 오히려 나쁜 상황을 만든다.

가만 있으라는거다 이거는... 하늘이..
나이먹으면 가만히 있으라는게... 나한테 해당하는 말이 되는거야??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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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이 시리다. 욱신거린다.
꼭.. 손목의 칼슘이 사라진 느낌... ㅠㅜ


한마디 하고 싶다.

도대체 이건 뭥미?


  1. 노완 맞습니다. 맞고요~
    그리고 늙어서 그런거예요~~아저씨~
    조만간 30대 입성을 축하합니다.
    짝짝짝!!!
    2008.08.26 16:18 신고
  2. 허거거거걱~ @.@

    아.저.씨. .... ㅠㅜ
    미오~~ ㅋㅋ
    2008.08.27 07:58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