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생각_

PUBLISHED 2008.08.27 08:02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아직도
이렇게
미련을 못버리고 있는건지_

자꾸
그녀 생각을 하게된다_

하지말라고
바보같다고
되돌아갈 수 없다고
되돌아올 수 없다고
몸부림침에도_

자꾸만
자꾸만
반대를 생각하고 그리워한다_

집착인가?
현실도피인가?

내가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다_


아직도
이 끊어져있는 끈을 붙잡고 있는지_

너무
너무
마음이 아프다_

하루에도 몇 번씩
한 달에도 며칠씩_

정말
내가 나를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모르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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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딴 맞아야 겠구나..이러고 싶지만 머니까~~

    생각이 가는건 어쩔 수 없는거지만 다른쪽으로 방향을 전환해 보는건 어떨까?
    예를들면 힘들게 운동을 한다던가? (몸이 힘들면 다른 생각은 안들던데)
    에또~ 생각해 보니 별로 없네.
    집안 청소를 하는것도 아닐테고, 농사도 안 지을테고.. ㅎㅎ
    기운내~~
    2008.08.27 08:30 신고
  2. 허걱... +,.+

    ㅋㅋㅋ
    그러니까용...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겄어유~ ㅠㅜ
    잇힝~
    2008.08.27 09:10 신고
  3. 날도 션하고 좋던데 등산 어때??
    2008.08.27 09:31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