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_

PUBLISHED 2008.09.29 09:26
POSTED IN [ 구름발치 ]/울바라보기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너와 나
나와 우리_

그리고,
벽_

그는
훼방꾼이 아닌_

그저
그 누군가의 이야기를
그리고 그 누군가의 이야기로_

듣고 있을 뿐이다_

- 어느 카페에서


[ 니콘 에프팔공일 / 필름스캔(FUJI FDi V4.5) / Reala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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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벽을 보며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군요. 참 예쁜 벽이네요..
    그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기쁘고 슬픈, 떄로는 그저그런 많은 이야기들을 듣고 있었겠네요.
    2008.09.29 10:33 신고
  2.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에 그것도 사진에
    모르는 분이 댓글을 남겨주시는 일이 처음이라...
    이거 심장이 떨리네요.. 휴우~ 심호흡... ^^

    제 시선을 이해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하하 ^^
    2008.09.29 10:36 신고
  3. ㅇ야아~~그럼 내가 달아주는 댓글은 심장이 안떨린다는거야?? 그러거야?
    2008.09.30 09:29 신고
  4. 제가요.. 진짜요...
    위에분 댓글 쓰면서..
    얼마나 괴로웠는데요.. ㅠㅠ

    누나가 보면 완죤 서운해할거다...
    이러면서...
    누나한테 잘해줄걸 이렇게 후회함서... ㅋㅋㅋ

    진짜 누나는 모를거에요...
    어제 위에 댓글...
    몇 번을 수정하고 수정해서 쓴거에요...
    많이 약하게... ㅠㅠ

    이거.. 누나가 더 서운해할라나..? ㅠㅠ

    아.. 그러니까요...
    머랄까...

    누나는 누나니까... 뭐...
    그러니까요... 아.. 머리회전이 안되네... ㅠㅠ

    누나가 달아주는 댓글은...
    심장이 떨린다기보다는...
    기대된다고나 할깝쇼...

    그 머시냐...
    안중근 의사가... 하루라도 책을 안읽으면 가시가 돋힌다고
    말했듯이...(맞나요? ㅠㅠ)

    글을 쓰고...
    누나가 댓글을 안달아주면 안절부절한달까? 냐하하하

    어제도 댓글 달려서..
    누나가 단줄알고 신나게 열었는데...
    난생 처음 보는 분이 달아서...
    떨린거죠... ㅠㅠ

    아구...
    죽겠넹... ㅠㅠ
    2008.09.30 09:48 신고
  5. 아아구..아주 용쓴다..ㅋㅋ

    용서해 주마..ㅋㅋ
    2008.10.02 11:15 신고
  6. 용썼죠? ㅋㅋ
    2008.10.02 17:49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