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思)_

PUBLISHED 2008. 10. 8. 12:37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思_

이런 저런 생각들이 몸부림친다_

쉽게 정리되지 않는 생각들_

후회
아쉬움
나를 향한 미움_

어느 것 하나
나를 놓질 못한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내가 붙잡고 있다_

그만두고 싶다_

지금의 내가 아니고 싶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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