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 혹은 외계인과의 교신 중_

PUBLISHED 2008.11.13 01:28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똑똑똑

뚜벅뚜벅

툭툭툭

후..하..

있는 그대로...

지금이라는게 무언지도 잘 모르겠고...

후룩후룩

휘이휘이

의미를 알지도 못하고
알 수도 없는

이런 저런 소리가
입을 감돌아 내 몸 밖으로 빠져나온다_


'[ 별헤는 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향토 방위_  (4) 2008.11.17
싸움_  (12) 2008.11.15
밖 혹은 외계인과의 교신 중_  (0) 2008.11.13
종착지_  (0) 2008.11.04
화(火)_  (4) 2008.11.03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