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잇살_

PUBLISHED 2008. 11. 28. 23:10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키 184cm
몸무게 70kg

현재 내 모양새_

65 아래에서 맴돌던 몸무게가
기대하지도 않고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70이 됐다_

어쩌다보니 목표값에 3 남았다.
요즘 이런저런 생각으로 잘 먹지도 않는데...
살이 쪘다_ ㅡ,.ㅡ

내 뱃살을 집어봤다.
물컹...
살짝 출렁거린다_

통.통.통.

먹지않아도 찌는 살...
나잇살이다_

정말 생각지도 않는 순간에
이렇게 다가와버렸다_

...
.
.
.


덧붙이는 말 :

삘받아서 그려본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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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84에 70이면 너무 마른 거 아니에요? ㅋㅋㅋ
    나잇살이라지만, 더 찌셔야 할 것 같은데 ㅋㅋㅋ
    막 이러쿠, ㅎㅎㅎ
    2008.11.30 01:55 신고
  2. 그렇죠??
    제가 좀... 모성본능을 자극할(쉬이잉~ 어디서 돌날라오는.. 켁) 가녀린 몸이죠... 우캬캬캬캬..
    워낙..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서...
    현재 목표 몸무게는 73이네요...
    뭐.. 근육이 아닌 나잇살로 채우게 될것 같기는하지만... ㅋㅋㅋ
    체중계보니까.. 70도.. 표준에 가깝게 되는듯.. ^^;;;
    어쨋든.. 약해보이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키가 커도... 이건 뭐.. 워낙 다리가 짧아서.. ㅋㅋㅋ
    2008.11.30 12:55 신고
  3. ㅎㅎ 우와~ 부러워 부러워~~~~

    살이 어케하면 찌는게야??

    73 아직 부족하니 더 찌우도록!!
    2008.12.01 13:33 신고
  4. 음...
    부럽다는 말이...
    누나는... 아무리 나이 먹어도 나잇살을 안찌는데...
    나는 찐다... 이런 함축적인 의미가 있는거지요?
    ㅋㅋㅋ

    아놔...
    왜.. 여성분들의 이상형에 새우깡은 없는건지.. ㅋㅋㅋ
    스트레스.. 받아요.. ㅋㅋ
    2008.12.02 12:06 신고
  5. 댓글들이 모두 글에 주목하고 있네요
    전 자화상에 눈이 더 가는데
    마치 누군가를 연상케 하네요

    82년에 미국에서 제작됐고 83년에 국내 개봉했고
    02년에 재개봉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명작
    그 주인공

    누구라고 콕 찝어 얘기하진 않았어요 ;p
    2009.04.29 20:45 신고
  6. 크하하하하하하하하...

    이... 흠흠.. 하하하하...

    전.. 저 자화상 맘에 들어요. ㅋㅋㅋ
    그림 좀 잘 그려보고 싶은데.. 몸과 마음이 따로 노네요.. ㅎㅎ
    2009.04.29 22:47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