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봤는데_

PUBLISHED 2008. 12. 2. 12:07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나란 남자...
정말..
저질 중에 저질인것 같아_

능력도 없어
순수함도 없어
매력도 없어_

할 수 있는것도 없어_

비겁하고...

정말...
즈질이네.. 즈질...

못봐주겠네 정말...

.
.
.

내 눈에는
세상 모든 남자와 여자들이
멋지고 완벽한 삶을 살고 있는데_

왜...
나는.. 그 사람들 틈에서
이렇게 못난 찌질이로 남아 있는걸까_

우주 수많은 별들 중에서...
난... 잘못 찾아온게 아닐까_


이거...
과대망상?
피해의식?
이라고 누군가는 말할 것 같은데_

근데...
사실인걸...



  1. 내가 말해줄께~
    과대망상. 피해의식.

    에이그.....
    2008.12.04 10:45 신고
  2. 이래서..
    제가..
    누나를 좋아하지 아니할 수 없다니까요~~
    딱!! 깔끔하게 정리해주잖아... ㅋㅋㅋㅋㅋ
    2008.12.04 11:03 신고
  3. 이런 글을 보면 정말 한 마디 남기고 싶은데,
    마땅히..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는..
    좀 더 배우고 올게요 ~ ^^;
    2008.12.12 02:01 신고
  4. 하하하...
    많이 배우셔서...
    저 좀 치료 해주세요오~~~ 플리즈으~~~ ^^
    2008.12.12 10:54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