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더_

PUBLISHED 2009. 1. 13. 22:33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2004년부터 시작했던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하기

올해부터는..
조금 더 하기로했다.
그래봤자 얼마 되지 않는 돈이지만...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를 하기 시작하면 끊을 수 없는 묘한 느낌이 있다.
정확히 설명하기 힘든.. 끌림이라고 해야하나?

핑계일지도 모르겠지만...(아마 핑계가 맞을듯... 왠지 소영누나 눈치가 보이는건 왜일까? ㅋ)
내가 조금이라도 자리를 잡는 그 때가 온다면...
금전적인 부분이 아닌.. 내 몸으로 기부하고 싶다.
타성이 되어가는 기부정신이 아닌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무엇인가 기여하고 싶다.

지금은...
내 그 마음가짐을 놓치지않기 위해...
이런 소극적 참여를 하고 있지만... 아쉽지만...
언젠가는 꼭 그런 날이 오겠지...
온몸으로 웃는 날이...


30...
더 커진... 더 많아진 바람들...
그만큼 조금 비워본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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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 멀 어째다고.. (크크)
    2009.01.16 11:28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