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_

PUBLISHED 2009. 2. 5. 23:49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칙칙한 분위기의 블로그를
그냥 180도 바꿔보고 싶었다 오늘_

다른 때라면.. 바꾸고서도 여기저기 수정하느라 시간을 보냈겠지만..
이번엔.. 그냥.. 이렇게 내버려두고 싶다_

멍멍멍..
멍하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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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멍멍멍
    멍하네
    표현이 재밌기도하고
    쓸쓸하기도 하고 그러하네요
    2009.04.28 18:27 신고
  2. 헉... +_+
    노에펙스 님(잘 읽었죠? ㅎㅎ)이 어디까지 읽어주실지..
    이거 긴장되는데요? ^^;;
    모두 뻘소리만 써놓은 공간이라... 하하하

    그런데.. 딱 짚어주셨네요...
    재밌기도하고 쓸쓸하기도 한 느낌..
    맞아요~~~

    이해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2009.04.28 20:56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