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나의 페파민트에서_

PUBLISHED 2009. 2. 16. 01:21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기분이 울적할 때는...

그녀 사진이 최고닷!!

그녀를 보고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고.. 웃음짓게 된다.
이런걸 그녀의 매력이라고 해야하나 마력이라고 해야하나.. 하하하

아~~ 내 마음이여~~ ^^


영상 출처 - KBS 이하나의 페파민트(090213 Valentine's day single party)
그림 출처 - 티파니즘


그녀들이 각자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은?... (출처 - 10asia 인터뷰 발췌)

태연 : 작곡이요. 기회가 되면 소녀시대 앨범에 자작곡도 넣고 싶고.

유리 : 아직은 무모한 도전일 수 있는데, 사진 찍는 걸 좋아해서 배두나 선배님처럼 언젠가 사진책을 내고 싶어요.

효연 : 아직 춤에 비해 노래가 부족 한 거 같아요. 노래 연습을 더 해야죠. 그리고 댄스 가수로 섹시한 것도 좋지만, 아직 한국에 힘 있는 여자 솔로 댄스 가수는 많이 없잖아요. 보아 언니 같은 최고가 되려면 좀 많이 연습을 해야죠.

서현 : 저도 작곡이요. 클래식 피아노를 배웠었는데, 재즈 피아노도 배워보고 싶어요.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모든 것을 최대한 많이 배워보고 싶어요.

제시카 : 뮤직 비즈니스를 공부하고 싶어요.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올 때를 대비해서 조금씩 준비하고 있어요. 패션 쪽에도 관심이 많구요.

써니 : 음악 쪽으로 좀 더 공부를 하고 싶어요. 이정도로 계속 사람들을 만나면서 조금씩 쌓아가는 정도면 좋을 거 같아요. 가진 능력만큼만 보여드리는 게 좋은 거 같고.

수영 : 유리랑 비슷한데, 카메라를 선물 받아서 사진을 더 공부하고 싶어요. 글 쓰는 것도 좋아해서 글하고 같이 나중에 여행 에세이집 내고 싶구요.

유리 : 나는 같이 냈으면 좋겠어. 경쟁하지 말고.
수영 : 서로 찍어주고!

윤아 : 저는 연기하고 노래를 계속 같이 하고 싶어요. 노래는 활동하는 과정이 재밌고, 연기는 끝나고 나서의 느낌이 오래 남는 거 같아요. 두 가지를 다 하면서 계속 그런 기쁨을 얻고 싶어요.

티파니 : 저는 계속 음악을 하고 싶어요. 작년만 해도 “저 노래하는 멤버에요!”라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하는 분위기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음악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싶어요. 나이가 들수록 음악에 대한, 무대에 대한 열정이 끊이지 않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 아무튼, 저는 끝까지 노래하고 싶습니다!!

인터뷰 기사 (10asia )
1. 버블껌 바깥의 세계에서 다시 만난 소녀들
2. "실제로 저희는 파이팅 넘치는 아이들이에요"
3. "저희도 싸워요, 하지만 자매 같으니까 끌어안고 가는 거죠"
4. "자라면서 계속 변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 같아요"


인터뷰 확장판 - 프리챌(강명석)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