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을 걸어가는 듯_

PUBLISHED 2009. 2. 21. 21:49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아직은 쌀쌀한 봄날_

친구와의 대화

' 요즘 난... 벼랑 끝을 걷는 기분이야...
  한 발자욱만 잘못 딛으면 저 깊이를 알 수 없는 곳으로 떨어져버릴듯한... '

난...
조용히 고개를 끄덕일 뿐이다.
그 마음을 나 역시... 뼈저리게 느끼고 있던 터였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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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벼랑이라 생각한 곳이 무릎높이도 안될수도 있다는거~



    생각을 바꿔보라는거 무리인 부탁이려나??
    2009.02.23 10:04 신고
  2. むりです
    ㅋㅋㅋ
    2009.02.23 10:21 신고
  3. 진짜 무리야??? ㅎㅎㅎ
    2009.02.24 09:03 신고
  4. 허걱! @.@

    누나.. 일본어도 가능하군요?!!

    역시...
    내가 누나는 증말 잘 만났다니까...

    아주 경제적인 인간관계...
    조아조아~
    2009.02.24 09:40 신고
  5. 무리라기보다는...
    글쎄요...

    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확실하다고 장담하는 인생은 없으니까...

    무슨말인지 모르겠죠? ㅋ
    저두 몰라여~ 하~
    2009.02.24 09:47 신고
  6. 무리 맞구만 ~~ 멀
    ㅋㅋㅋ
    2009.02.24 13:05 신고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상태를 보아하니..
    무리 맞죠?
    그러니까.. 기대하지 마세요.. 캬하하하하하
    2009.02.24 15:23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