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_

PUBLISHED 2008. 3. 22. 20:40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봄비가_

사르륵
사르륵...


사르륵
사르륵...


기분이
참 포근해지는 소리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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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르륵 사르륵 '~~~ 귀여운 표현이네요 ~~ ^^

    근데 저는왜 자꾸 '스르륵 스르륵 '이란게 떠오르까요 ???? ㅋㅋㅋ

    어제 밤부터비가왔는데...
    저는비를 별루 안좋아하는터라 .... 그래도 그래도 ~~ 어제 비는 왠지 기분좋은 비여다는거 ^^

    오늘 낮에는 그쳐으면했는데 .. 아~~ ^^
    2008.03.24 12:29 신고
  2. 빗소리 참 듣기 좋지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빗소리가 인위적으로 들리더라구요
    예전엔 비 맞는것도 즐겼는데 안타까워요
    2009.05.04 15:50 신고
  3. 비...

    비를 보면... 항상 아쉬움이 남아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

    학창시절에 비오는 날 비맞고 신나게 걸어가는 당당함...
    전.. 그걸 해본적이 없어요.
    뭐랄까요... 그냥.. 그 다음날이라던가 집에 들어갔을 때라던가..
    즐기는 것보다는 신경쓰이는 것이 더 컸다고나할까요?

    지금도 비 내리는 걸 보면...
    막~ 비 맞으면서 걷고 싶은 생각을 많이해요.
    하지만... 실행에 옮기질 못하죠. ㅎㅎ

    아무튼..
    그렇네요...

    비.. 제겐 정말.. 좋아하는 어떤 것인데.. ㅎㅎ
    2009.05.04 16:47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