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다_

PUBLISHED 2009. 3. 3. 12:27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꿈에서 깨어나보니...
난 울고 있었다_

요즘은..
밤새 여러가지 꿈을 자주 꾼다.

그것도 너무나 생생하게...

꿈은...
자기 내면의 또다른 표현이라는데...

알 수가 없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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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흠........
    내용은 먼데??
    2009.03.03 14:14 신고
  2. 내용은...
    ㅋㅋㅋ
    따로 적어놨지용.. ㅋㅋㅋㅋㅋㅋㅋ
    어디 함 찾아보시덩가...

    귀찮으믄 패쑤~ 할라고 했죠?
    2009.03.03 15:46 신고
  3. 난 귀찮으므로 패쑤~~(잘 알면서~)
    사실 별로 궁금하지도않아 ㅋㅋ
    2009.03.04 09:10 신고
  4. 그럴것 같았음~ 패쑤~
    2009.03.04 10:07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