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학 강의_

PUBLISHED 2009. 3. 4. 10:15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사진학 강의(제9판)
카테고리 예술/대중문화
지은이 바바라 런던 (포토스페이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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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마음 먹고 있었던...
서점에 가서도... 들었다 놓았다를 수없이 반복했던...
YES24 에 들어가서도 몇 번을 장바구니에 담았다 지웠다했던...

드디어...
오늘 구매해부렀따!!!
역시... 좀 미쳤다 싶었을 때 일을 저질러야 제 맛이라니까!!! 크하하하하하


31,500 원...
아~ 점점 아디다스, 나이키 운동화는 멀어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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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는 오늘 예스24에서 책 3권과 임창정 cd 질렀다.
    우히히히~
    얼마나 오랜만에 듣는 임창정이냐~
    격하게 애껴줄 예정이야
    2009.03.04 11:54 신고
  2. ㅎㅎㅎ

    감축드립니다요~

    근디... 누나가 CD 를 지르다니... 누나는 엠퓌뜨리 듣잖아요~
    2009.03.04 12:16 신고
  3. 버럭!! 내가 좋아하는건 잘 산다니까 왜그러는게야??
    cd의 음악을 mp3로 옮겨야지..ㅋㅋ
    2009.03.04 13:30 신고
  4. 에이.. 그른다고 버럭은~~~
    워워워~~

    저처럼 CDP 들고 다니세요~
    얼매나 좋아~ 무겁고... 크고... ㅋㅋㅋ
    2009.03.04 15:12 신고
  5. 무겁고...크고... 안그래도 가방에 바리바리 싸들고 다니는데
    더이상은 용량초과야
    어깨빠져
    2009.03.05 08:46 신고
  6. 가방에 뭘 그리 바리바리...
    지갑, 핸펀, 집열쇠, 엠피뜨리면 끝나는구만... 멀..

    혹시.. 소주병?? ㅋㅋㅋ
    가방을 큰걸로 바꿔요~
    2009.03.05 10:16 신고
  7. 소주병?? 을 넣고 다닐 정도는 아직 아니구나.

    옷넣고 가출해도 될만큼 가방 큰건데..ㅎㅎ
    책한권, 화장품가방, 이것저것 잡다한 넣은 작은 파우치
    지갑, 핸펀, mp3는 기본이고, 휴지도 있고, 아직 장갑도 가지고 다니고,
    종종 물도 넣어가지고 다녀야 하니까
    2009.03.05 14:09 신고
  8. 흐음...

    아침 저녁으로 이사를 다니시는군요... ㅋㅋㅋ
    2009.03.05 17:23 신고
  9. 이사.. 그렇구나..
    나는 매일 가출했다가 들어가는구나.ㅎㅎ
    2009.03.06 09:01 신고
  10. 흥!!!

    비행소녀!!!

    타락하셔가지고... 만날 가출을 밥먹듯이 하시고.. 흥!!
    2009.03.06 11:00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