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ete_

PUBLISHED 2009. 3. 16. 23:19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그동안...
지우지 못했던...

지우려 할 때마다 몇 번을 주저하고 그냥 창을 닫아버렸었는데...
오늘...
지워버렸다.

옛날 여자친구와 주고 받았던 이메일과 네이트온 쪽지들...
그동안 몇 번을 시도했지만...
항상 마음이 울먹해져서...

오늘은 정말 용기를 냈다.
마우스를 삭제에 놓고...
두 눈 질끈감고 클릭해버렸다.

후...하~

시간이 이렇게까지 걸리는구나...
소심한 나라서 이렇게 걸리는걸까?

어쨋든
Good Bye~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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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했다~~
    2009.03.18 08:52 신고
  2. 제겐 이제...

    티파니가 있으니까요...

    후룰랄라~~ ㅋㅋㅋ
    2009.03.18 12:24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