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PUBLISHED 2009. 3. 24. 22:22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간만에 요천변에 나갔다.

둔치를 따라 기일게~ 심어져 있는 벚나무에 벌써 꽃망울이 보인다.
봄이 바로 눈 앞에 왔다.

사진 찍는데 환상적인 계절이 왔다.
연인들의 나들이에 딱인 계절이 왔다.

갑자기...
옛날 여자친구가 떠올랐다.
봄이면 종종 같이 걷던 길이러서... 쩝..

암튼...
사진관가서 인스탁스 200 필름 사려고 했는데...
안판단다... ㅠㅠ
급좌절이다... 왜 미니 필름만 파는거야~

에효...

아~
신기한 글을 발견!!!
글자가 파도 타는거 봤는가? 안봤으면... 지금 보시라... ㅋㅋㅋ

후루꾸우후후루꾸우후후루꾸우후후루꾸우후루꾸우후후루꾸우후후루꾸우후후루꾸우후

꾸물꾸물... ㅋㅋㅋ
신기해 신기해... ㅎㅎㅎ

이거 뭐...
굴러가는 낙엽만 봐도 웃는다는 사춘기 소녀도 아니고... ㅡ,.ㅡ

암튼...

기분이 오락가락... 오락실?? ㅋㅋㅋㅋㅋㅋ
아... 터진다... 또 도졌네.. 정신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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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글씨 모양이 춤추는거 같기는 하네..ㅎㅎ
    이쁜 사진은 많이 찍은겨?
    2009.03.25 15:48 신고
  2. ㅎㅎㅎ

    아뇨... 필름 못 샀어요...
    시내를 이잡듯 돌아다녀봐야겠어요. ㅋㅋㅋ
    글고... 날씨 좀 더 따뜻해지믄 나가야죠. ㅋㅋ
    2009.03.25 17:39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