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_

PUBLISHED 2009.03.29 00:50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며칠동안...
많은 사람들의 글을 읽었고...
몇 번의 장문의 글을 썼고...

머리가 아프다.

무엇보다...

절실히 깨달은건...

긴 글의 무료함과 모순의 반복보다는...
짧은 글의 여운과 정확성이
더 와닿는다.

난...

글쓰기를 너무 못하는 것 같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글을 쓰는 것에 나름 자부심을 가져왔는데...
그것이 모두 멍청한 착각과 자만이라는 것을 알았다.

한심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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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웬또 자책모드???
    2009.03.30 09:06 신고
  2. 우캬캬캬캬캬캬캬캬...

    관심끌기모드.. ㅋㅋㅋ
    2009.03.30 12:32 신고
  3. 나도 간결하고 명료한 글을 좋아해요
    그런데 내가 쓰는 글을 보면 항상 길게 늘어지고 반복 단어가 너무 많아요
    자꾸 쓰다 보면 언젠가 나아지겠지요
    2009.06.15 00:23 신고
  4. 간결하고 명료함을 전달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그 속에 자신의 진심과 힘까지 더해져야한다면... 더더욱...
    배울수만 있다면 배우고 싶지만...
    쉽지 않겠죠...
    2009.06.15 18:51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