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인 나_

PUBLISHED 2009.04.07 17:56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고집불통...
오로지 나만이 옳다고 생각한다.

자기가 원하는 것만 하려한다.
그리고, 흥미있는 것에 빠지면 헤어나오질 못한다.
관심없는 분야는 쳐다보지도 않는다.

누구의 밑에서 일하지 못한다.
친한 사람과도 같이 일하면 싸움이 생긴다.

지독하다..
나란 사람...

배려가 부족하다.

'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Car with No Brakes) '


.
.
.

유일한 대안은...
마음의 평정심 유지... Mind Control...

휴우...
짜증나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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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힘내세요
    그래도 이런 고민하는게 어디에요
    전 이러한 고민도 안할만큼
    고집불통에 배려모르는 아웃사이더 ;(
    2009.04.24 22:03 신고
  2. 헉...
    여기까지 읽어주실거라고는 생각을... ㅎㅎㅎ

    사실...
    저 내용... 사주 본거에요. ㅎㅎㅎ
    근데... 제 성격을 그대로 다 말해서 놀랐네요. ㅎㅎ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내용이에요~ ㅎㅎ
    2009.04.24 23:38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