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색(無色), 무사(無思), 무사(無史)_

PUBLISHED 2009.04.15 12:28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그래..
난 아무것도 모른다.
아니... 모르겠다.
아니! 알아도 모른척 해야한다.

2008년 2월부터... 아니.. 2007년 12월부터...
이 놈의 세상은 우리에게 요구한다.

무색(無色)의 삶을 살라고...
무사(無思)의 하루를 보내라고...
무사(無史)의 시간을 채우라고...

두려워도 두려워하면 안된다.
감정을 드러내선 안된다.
얼굴에는 무표정으로 가득채워야한다.

기대고 싶은 무언가를 찾고 싶다면...
공상(空想)에 빠져 살아라.
허상(虛像)을 숭배하며 살아라.



지금의 MBC 를 보며... 현진건 님의 '술 권하는 사회' 가 떠오르는건... 뭐냐? ㅋ

어쨋든!!
난...
소녀시대 티파니에 빠져 살고 싶다. 우하하하하
그녀의 미소만이 나를 위로할 수 있을 뿐이다!! 크하하하하
닥치고 찬양해야지~ 내 영혼을 팔아버릴테다~ 그녀를 위해서~ ^^



움짤 출처 - http://blog.naver.com/socool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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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상과 허상에 빠져야만 하는 우리... 불쌍하네요. 다른 방법 없을까요 진정?
    2009.04.15 13:02 신고
  2. 글쎄요... ㅎㅎㅎ ^^;;
    저두 마땅히 어떤 방법이 없네요.
    자꾸 현실도피하는 길만 찾을 뿐이에요. ;;;
    2009.04.15 15:14 신고
  3. 술 권하는 사회............. 너무나 맞아 떨어지네요
    그나저나 소녀시대의 티파니는 갈수록 예뻐지는군요~
    개인적으로 단발머리때가 더욱 이쁜것같아요~ㅎ
    2009.04.15 13:44 신고
  4. 그러게요... 술을 권하네요 사회가...
    신문보니까... 사회가 여자에게는 T팬티를 권하는듯.. 커컥..
    어찌됐든... 머리아픈... ㅎㅎㅎ

    그래도.. 제게는... 티파니가 있어서 다행이에요.
    크하하하하하하하하 ;;;
    2009.04.15 15:16 신고
  5. 그래서 내가 술을 끊고 싶어도 못 끊는 거라고~~~~~

    술권하는 사회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다..ㅎㅎ

    그나저나..영혼을 팔아서라도 티퐈니냐????
    그럼 난 영혼을 팔아서라도~~~~~~~~~~~~~~~ 멀로할까??
    2009.04.16 10:25 신고
  6. ㅋㅋㅋ
    제가 문학 좀 했습니껴? 술 권하는 사회. ㅋㅋㅋ

    나..
    지인짜.. 영혼을 팔아서 티퐈니~~ ㅎㅎㅎ
    누나는... 은혁??? ㅋㅋㅋ
    2009.04.16 15:13 신고
  7. 은혁 아니고 규현이거든..
    그리고 규현을..영혼까지 팔아가면서 는 아니라고 본다..

    메롱이지....
    2009.04.16 15:54 신고
  8. 메롱이지... 는.. 이제 식상해서 별로 안 충격적이에요.

    다른 버전으로다가 또 개발해보세요~ 으캬캬

    규현이 바보~~ ㅎㅎㅎ 약오르쥐?

    (이러다가 10만 안티팬 확보하는거 아닌가 몰겄네.. 헉)
    2009.04.16 19:01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