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박카스 CF]

PUBLISHED 2009.04.16 00:50
POSTED IN [ CF 이야기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박카스 광고는...
정말.. 한 편 한 편 모든게 뭉클한 감동이다.
30초라는 짧은 순간이지만... 그 순간에 내 모든 감정을 끌어가버린다.

퇴근길...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는 남편...
오늘도 어느 할머니로부터 식재료를 산다. 그것도 통째로...
할머니의 환한 미소가... 어찌나 내 마음을 흔들어놓는지...

배려의 힘이랄까?
아니면.. 평범한 일반인의 힘이랄까?

힘있고 돈있고 고집만 있는 누구보다는 더 강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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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도 저런 배려를 해줄수 있는 어른이 되거라~~ ㅋㅋㅋ
    2009.04.16 10:22 신고
  2. 오케바리~~
    만날 만날 퇴근길에 장봐가지고 들어가야쥐.. ㅋㅋㅋ
    2009.04.16 15:11 신고
  3. 맨날 장이라~~ 그러다가 집에서 구박받는다.
    정도껏해야지~~~ 너는 너무 일직선이야..
    2009.04.16 15:54 신고
  4. ㅋㅋㅋ
    저는 너무 일직선이에요... ㅠㅠ
    이래서 안되나봐요??
    이것도 일직선?? ㅋㅎㅋㅎ ㅠㅜ
    2009.04.16 19:00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