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 소심!

PUBLISHED 2009.04.17 23:55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트리플 A형...

여기까지 시작만하고...

A등급 누님한테서 콜이 와서...

쓰려고 했던 생각들이 다 날라가버렸다.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 ㅋㅋㅋ

나이를 먹어가니까..

이거... 동시에 여러가지 일들도 못하고...

기억력도 가물가물하고...

뒤돌아서면 내가 뭐하려 하는지 까먹고... ㅋㅋㅋ

암튼...

이만 줄여야지...

그런데.. 왠지.. 뒷통수가 따갑다... 살기(殺氣)가 느껴지네...

별 내용도 아니면 누가 죽인다고 했는디... 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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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미안~
    내가 왜 전화했지~~기억이 가물가물 하다.
    2009.04.20 09:16 신고
  2. 미안하믄...
    두턱 쏘시길~~ 캬하하하
    2009.04.20 21:04 신고
  3. 두턱??

    그렇게는 못하지~~~ㅋㅋ
    2009.04.21 10:51 신고
  4. 아니..
    좀 해봐요.. 좀..
    2009.04.22 00:19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