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PUBLISHED 2009. 4. 22. 22:20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요즘.. 뭐랄까...

외로움이 느껴진다고할까?
아니.. 정확히 외로움은 아닌것 같은데...
고독함?? 에이.. 이건 너무 고상하고...
허전함??

무언가 딱히 정의내릴 수 없는 애매한 느낌이 든다.
에이.. 그냥 외로움이라고 치자.. 아니.. 솔직히 외로움에 가까운것 같기도 하다.

그냥...
내 곁에 이성이 있었으면 하는 막연한 느낌?
뭐.. 깊은 연인 사이의 관계가 아닌 그렇다고 그저 친한 친구가 아닌..
깊을 듯 말듯 한 관계의 이성 친구..??
ㅋㅋㅋㅋㅋ 정말 이게 말인지 막걸린지... ㅎㅎㅎ

하여튼..
그렇다...

입술도 그립고...
포옹도 그립고...

이거 이거...
왠지.. 변태 느낌이...


뭐...
이젠 연인 관계를 맺는다는 것도 포기한 상태지만...
문득 문득 찾아오는 이런 외로움(?)을 달래줄 이성친구는 필요한 것 같다.
이거.. 너무 이기적인 생각인가? 그렇군... 쩝...

아무튼...
결론은!!!!!


T.I.F.F.A.N.Y ~~~~ 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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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인연 만나기 바랍니다. ^ ^

    글을 읽다보니...
    왜 절절한 느낌이 드는건지....ㅎ
    2009.04.23 19:16 신고
  2. ^^
    고맙습니다~~~

    제 절절한 느낌을 이해해주시다니...
    놀랐어요... ^^
    2009.04.23 19:32 신고
  3. 저도 혼자지낸 적이 있어서요.. ^ ^;

    그나저나 되로주고 말로 받았습니다.
    블로그 방문 감사드립니다. ^ ^
    2009.04.23 20:25 신고
  4. ㅎㅎ 정말 좋은 인연 만나시길^^ 그나저나 저도 요즈음 그냥 괜찮게 친구로 지낼 만한 이성친구나 있으며 좋겠네요... 봄이라 그럴까요??.. ㅎ
    2009.04.23 22:35 신고
  5. ^^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지이~만~! ㅎㅎ 포기했구요.
    검은괭이2 님 말씀처럼 그냥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이성친구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2009.04.24 12:08 신고
  6. 에휴~ 변퉤맞구만..ㅎㅎ
    2009.04.24 09:19 신고
  7. 왜에~~~~~~~
    아냐아냐아냐~~~
    왜그래에~~~~~~
    누나!! 미워!!!
    2009.04.24 12:09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