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는_

PUBLISHED 2009. 5. 2. 00:55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방패가 창이 되는 모순을

즐기는 경찰...

역겹다.


나는...
사람이고 싶다.

그들이 인정할 수 있다면...
난 사람으로 대우받고 싶다.

왜 자꾸
우리를 사람으로 보질 않는가?

난...
사람이다.

눈에 눈물이 맺히는...

사람이다...


< 사진출처 > -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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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밀그램의 실험이 떠오르네요
    과잉진압은 분명히 지탄 받아 마땅한 일이지만
    한쪽만 욕하고 볼일은 아닌것 같아요
    2009.05.03 00:49 신고
  2. 물론 양쪽 모두 폭력은 잘못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권력... 고도의 훈련된 집단(군대)의 폭력은..
    용서받기 힘든 행위라고 생각해요.
    더군다나.. 국민의 세금으로 훈련받고 보호되어야 할 주권자인 국민을 탄압하는 행위는... 좀 이해가 안가죠...
    기준도 애매하구요.

    뭐.. 그렇습니다......
    밀그램의 실험... 의미심장하네요. ㅋㅋㅋ
    저 역시 미개한 인간일테니.. ㅎ

    용기있는 사람은.. 뭔가 다르겠죠..
    얼마전 EBS에서 인간의 두얼굴이라는 다큐를 보니..
    ㅎㅎㅎ
    2009.05.03 14:50 신고
  3. 흠... 이런 현실이 가슴아플 뿐이고....
    2009.05.04 10:50 신고
  4. 그르게여...
    점점 더 무서워집니다요...

    그런데... 집??? ㅋㅋ
    2009.05.04 11:21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