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PUBLISHED 2009. 5. 2. 23:52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사실..
지금 이 글은...
내 스스로에게는 모순이 될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진실을 숨기고 써야할지도 모르겠다.
왜냐면, 조금이라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설득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위해...

자살(自殺)...
스스로를 죽이는 일...

그것은... 스스로만 죽는 것이 아니라...
자살(者殺)... 사람(타인)을 죽이게 되는... 또 다른 형태의 살인이 될지도 모른다.

한걸음 나아가 떨어지려하기 보다는...
한걸음 물러나 옆사람의 어깨에 기대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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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감사해요^^ ㅎㅎㅎ 짧지만 따뜻하네요 ㅎ
    2009.05.02 23:54 신고
  2. 자살 반대로 읽으면 살자~~
    우리 잘 살자고~~
    2009.05.04 10:49 신고
  3. 싫습니다요. ㅋㅋㅋ

    난... 반댈세~ ㅋㅋㅋㅋㅋ
    아고.. 왠지 누나한테는 반항을 하고 싶지?

    아직.. 누나한테 죽도록 맞질 못해서 그런건가? ㅋㅋㅋ
    2009.05.04 11:22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