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장미_

PUBLISHED 2009. 5. 19. 14:12
POSTED IN [ 구름발치 ]/짧은 기록(短誌)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렁 주렁
꽃피운 네가
무거워서인지...

5월의 태양을 향해
고개를 쳐들어야 할 너는...
자꾸만 땅을 향해 곤두박치려한다.

덕분에 난
오랜만에 하늘과 태양과 너를
번갈아 볼 수 있었다.


[ Fuji Instax 200 / FIlmScan (CanoScan 8800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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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너무 더워서 장미도 태양을 피하고 싶었나보네

    증말 덥다 더워~
    2009.05.19 15:36 신고
  2. 그른가?
    난.. 그렇게 더운것 같진 않던데.. ㅎㅎㅎ

    글고...
    누나는 빵빵한 회사에서 에어콘 틀어줬을거 아녜요~ ㅋ

    암튼~ 에어콘 바람만 쐬지 마시고~
    밖에서 젖은 공기도 마셔주시길~ 홍홍
    2009.05.19 21:29 신고
  3. 뭐니뭐니해도 장미는 빨간색인듯해요~ㅋㅋ
    2009.05.20 12:22 신고
  4. 네~
    ㅎㅎㅎ
    뭐든지 본래의 색깔이..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장미의 본래 색깔이 빨강이 아니었으면 어쩌죠? ^^;;
    2009.05.20 23:26 신고
  5. 저도 빨강으로 알고있으니 혹 ...틀려도 같이 챙피해하자구요~
    ㅎㅎ
    2009.05.21 12:30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