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 곳에서 편히 쉬시길_

PUBLISHED 2009. 5. 23. 10:41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이렇게 허망할 때가 있나요...
어찌...
어찌...
이런 일이 벌어져야 한답니까?

눈물밖에 나오질 않네요.

어찌해야 합니까...

정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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