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선_

PUBLISHED 2009.06.04 22:49
POSTED IN [ 구름발치 ]/울바라보기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을 잊은 그대여...

그대는 지금 어디로 가는가...

무엇을 알고 있기에...

이 밤을 지새우는가...

나는

왜 그대를 쫓아가는가...

뒤돌아 보지말기를...

고개숙인 나를

위로하지 말기를...

그대와 나
사이엔

침묵의 선만이 존재할 뿐...


[ LOMO LC-A+ / Filscan(CanoScan 8800F) / Reala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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