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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2009.06.05 21:11
POSTED IN [ 구름발치 ]/울바라보기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랐올차 지까끝 턱 이숨
고쉬아몰 을숨 친거

하.후.하.후

은늘하 본려올
다럽그싱 냥마

아감 을눈 한뻑뻑
다신마이들 껏힘


[ LOMO LC-A+ / Filmscan(CanoScan 8800F) / Reala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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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장이 거꾸로 되어 있
    어 읽는 동안, 같이, 숨
    이 찬 것처럼 느껴졌어
    요.
    2009.06.05 21:58 신고
  2. 이해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2009.06.06 16:42 신고
  3. 에궁.. 날씨가 넘 덥죠?? ㅠ 그나저나 거꾸로 쓰셨네요.... 짧은 글이지만 대단;; ㅋㅋ 사실 진짜 헛갈려서 쓰다가 에잇 똑바로 써! 이러는데 ㅋ
    2009.06.05 22:01 신고
  4. ㅎㅎㅎ
    머리가 좀 고생을 했어요...
    이렇게 순간 집중력을 가져본게 얼마만인지...
    하지만, 바보같은 짓이었어요.

    일단 정상적으로 쓰고서
    그 아래에 반대로 쓰면 되는걸... ㅋㅋㅋ
    2009.06.06 16:43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