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UBLISHED 2009.06.17 22:19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멍하니...
창을 띄워놓은지 몇 십분 째...

할 말이 없다.

겉으로 쏟아내는 말은 점점 많아지는데...
내면의 말은 점점 줄어든다.

이제...
정말.. 관둬야할 때가 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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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관두시다뇨~ 무엇을?ㅠㅠ
    그럴순없습니다ㅎ
    힘을내세요 날이 더우니 모든게 만사 귀찮아지고 짜증만나죠~
    아님 티파니에게 소원을 말해보세요~~ㅎㅎ
    2009.06.18 09:56 신고
  2. 앗하하하하하하
    [img]http://cfs.tistory.com/custom/blog/16/166274/skin/images/forevler_051.gif[/img]

    티파니에게 소원을 말해보세요~~ 를 읽고서는 힘이 불끈! 솟네요.
    ㅋㅋㅋ

    소녀시대가 이런 힘이 있군요.. 캬하하하하
    2009.06.19 09:39 신고
  3. 할말이 없을때... 그렇게 할말이 없다라고 하시면 되는 거죠. 느긋하게 그래도 꾸준하게 잘 하고 계신데요. 뭘. 님 홧팅!!!
    2009.06.18 15:20 신고
  4. 지니 님..
    제 소원 좀 들어주세요~ ㅎㅎㅎ
    [img]http://cfs.tistory.com/custom/blog/16/166274/skin/images/forevler_072.gif[/img]
    2009.06.19 09:45 신고
  5. 저기요.. 저 이제 병에서 나왔거든요.. 히히힛... 병에서 나와서 자유한 몸이 되었다죠. 그래서 남 소원 안들어준다는... ㅋㅋㅋㅋㅋ
    2009.06.20 16:36 신고
  6. 으이구~~
    관심이 필요하구나??
    2009.06.19 09:27 신고
  7. 응!!!!!!!!!!!!!!!!!!!!!!!!!
    [img]http://cfs.tistory.com/custom/blog/16/166274/skin/images/forevler_004.gif[/img]
    2009.06.19 09:47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