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를 향해 말걸다_

PUBLISHED 2008.03.30 00:01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싸이월드를 했을 때,
종종 썼던 내 내면의 소리들..._

언제부턴가
그 소리를 쓰는 것을 주저하게 됐고_

지금은
그 소리를 내 스스로 묻어버린다_

무엇이 두려운걸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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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신이 안일까요???
    2008.03.30 00:06 신고
  2. 그러게요...

    자꾸 표현하는데 있어... 주저하게 되네요...
    머뭇머뭇거려져요...

    이번 이별을 겪고나서...
    자신이 없어진것 같습니다...
    사람 앞에 나를 표현하는것에...
    2008.03.30 00:12 신고
  3. 어떠한 상황인지는 잘모르겠지만...
    화이팅~~~힘내세요`~~^^
    2008.03.30 00:15 신고
  4. ^^
    고맙습니다!!

    노란장갑님은.. 항상 저를 응원해주시네요..
    고맙습니다~
    2008.03.30 00:16 신고
  5. 저도 제자신에 물어 보고싶습니다......

    너는 도대체 뭐하는 늠이냐...~~~~

    이렇게요 ^^

    요새 생각을 많이하는데 ...
    내자신에게 한번 물어보고싶어던 질문 같네요..
    한번 생각해 봐야 겠죠 ^^
    2008.03.30 00:17 신고
  6. 아마...
    그런 질문은 이 세상 누구나가 한번 이상은 할겁니다.

    결국...
    그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사람도... 자신이겠지요..
    ^^
    2008.03.30 00:17 신고
  7. 고맙습니다 ^^
    좋은 말씀 주셔서 ~~~^^
    2008.03.30 00:18 신고
  8. 아닙니다.. ^^

    제가 항상 응원받는데요 뭘... ^^
    2008.03.30 00:20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