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_

PUBLISHED 2009. 6. 28. 00:15
POSTED IN [ 구름발치 ]/울바라보기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람은
속도 제한이 없다_

바람은
생각이 없다_

바람은
바람이다.

내가 너에게
네가 나에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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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뛰어가는 동안) 바람이 꽤 불어
    주었나 모르겠어, 요. (바람 소
    리가 들려요) 사진 속
    의 길은 산책하기 좋아 보여요.
    2009.06.28 21:29 신고
  2. 사진에.. 바람을 담아보고 싶었어요..
    쉽지 않더라구요.
    사실.. 사진보다는 소리를 담고 싶었다고 해야겠네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길이에요..
    그리워 하는 길이구요..
    언제나 변치 않길 바라는 길이구요.
    제 영혼에 담아두고 싶은 길이에요...
    2009.06.28 23:08 신고
  3. 동영상 속의 한 아저씨 왈..
    "잰 머야???" ㅎㅎ

    비님이 시원하게 오신다
    2009.06.29 09:06 신고
  4. 헉...
    그 찰나까지 보시다니~!!
    누나는 여자라서 그릉가? 예리해.. ㅋㅋㅋ

    여기서 퀴즈~~
    글에 나오는 바람은 바람일까요? 아니면 바람('바라다'의 명사형)일까요?
    ㅋㅋㅋ
    맞추면...
    누나는 나를 진정 격하게 아끼는 사람~ ㅋㅋㅋ
    2009.06.29 12:25 신고
  5. 이곳 어딘가요?
    캐나다에 있을때 밤에 잠깐씩 나가 걷고오던 그 산책길과 매우 비슷하네요~
    2009.06.29 10:06 신고
  6. ^^
    집 근처 둔치길입니다.. ㅎㅎㅎ
    정말 좋은 곳이에요~~ ㅎㅎㅎ
    2009.06.29 18:56 신고
  7. 티퐈니를 바라는 니마음~을 그렇게 표현하고 싶었던건 아니고..(변퉤로 몰아가기) ㅎㅎ 그냥 스처지나가는 자연의 바람이든...니가 바라는 무엇이든
    너에게 행복을 주는 무언가였으면 좋겠다.(이정도면 격하게 애끼는거 맞지?)
    2009.06.30 09:45 신고
  8. 오홍홍홍홍..
    정답~~~!!!
    역시.. 누나는 나를 격하게 애끼는게 틀림없어...
    으하하하하하하하
    우리 누나 궁디 팡팡~~ ㅋ
    2009.06.30 10:06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