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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2009.07.02 18:37
POSTED IN [ 구름발치 ]/울바라보기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냥...

짜증이...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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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이름 많이 아시내요. 전 흔한 이름도 잘 까먹는데..

    왜 울컥하셨나요? 스트레스가 쌓이면 무너뜨려줘야죠.

    전 요즘 회사업무보단 집에와서 하는 게임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이는듯..접으라는 계시인가봐요.ㅋㅋ
    2009.07.02 21:22 신고
  2. 저두 잘 모른답니다. ㅎㅎ
    처음에 저 꽃..
    창포인줄 알았어요. ;;;

    우연히 신문기사 보다가...
    이 꽃이 원추리꽃인줄 알았네요. ㅋㅋㅋ

    게임이라..
    전.. 게임을 안해봐서... ㅋㅋㅋㅋ

    지금은 박명수 두데.. 지역 슬로건 소개 듣고..
    다 풀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2009.07.03 00:53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