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 없이 살아보기_

PUBLISHED 2009.07.16 16:26
POSTED IN [ 별헤는 밤 ]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불평 없이 살아보기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윌 보웬 (세종서적,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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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내 입은 항상 밖으로 튀어나와 있었고...
매일이 투덜투덜이었고...

별것 아닌 일에도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고..
사사건건 어머니와 부딪히고...

이런 내 모양새가...
정말 질리도록 싫지만..
뭔가 바뀔것 같지 않는 현실에...
울구불구 짖어대기만 하고...
의지는 점점 사라져가고...

머리는 점점 단순해지고...
사고는 멈추고...

낭비하는 단어들만 입으로 앵앵거리고..

변화를 갈망하는 동시에 안주하길 바라며...

지쳐간다...
무의미해져간다.

나를 살인하고 싶은 충동도 들고...

아무튼.. 결론은...
이런 나는 어느 누구와 관계를 맺고 평생을 살아가면 안된다는 것..
그래서 난.. 일단... 독신으로 살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은 샀는데...
언제 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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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만간 오겠지..

    그리고 누구나 다 투덜대면서 살고 있을껄...
    다만 투덜만 대고 마느냐랑 해결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느냐의 차이일꺼같아.
    알았으니~ 좀더 나아진 모습기대해도 될까??
    2009.07.17 09:40 신고
  2. ㅇㅏㄴㅣ
    ㄱㅣㄷㅐㅎㅏㅈㅣㅁㅏ
    2009.07.17 10:22 신고
  3. 튕기기는... ㅉㅉㅉ
    2009.07.17 15:40 신고
  4. 난...





    ㅂㅣㅆㅏㄴㅣㄲㅏ





    2009.07.17 16:21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