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다_

PUBLISHED 2009.07.20 00:06
POSTED IN [ 구름발치 ]/울바라보기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저물어가는 너를 보며...

난 항상...
지독한 외로움을 느낀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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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물어가는 쟤를 누군가와 같이보면 외로움이 아니라 행복할텐데 말이죠ㅎㅎ
    이중성이에요 쟤~ㅎㅎ
    2009.07.20 09:41 신고
  2. ㅎㅎㅎ
    그렇네요... 이중적이군요...
    누군가 옆에 있다면... ㅎㅎㅎ
    2009.07.20 22:37 신고
  3. 그래도 넌 여유가 있구나.. 아니.. 해지는것을 볼수있는 풍경이 되는구나.
    부럽다. 서울에서는 건물 뒤로 밖에 안보이는데..

    일몰 본지 참 오래된거같은데
    2009.07.20 20:00 신고
  4. 부러워??
    그럼 나랑 바꿔 누나~ 어때??

    일몰 보고 싶으믄..
    함 내려와~ ㅋㅋㅋ
    아니면 주말에 혼자 시골로 떠나는거여~ 걍~ ㅎ
    2009.07.20 22:38 신고
  5. 해질녁 풍경 사진으로 옮기기 상당히 어려운데 잘 하셨네요. 멋진 사진 더 많이 찍으시길.
    2009.07.21 07:29 신고
  6. 하하..
    저는 그저.. 휴대폰 카메라로 찍고 보정만 했을 뿐이에요.. ㅎㅎ
    원판보다는 보정이.. ㅎㅎㅎ ;;;
    고맙습니다~ 칭찬해주셔서~~ ^^
    2009.07.21 11:01 신고
  7. 귀찮은건 질색이다..
    2009.07.21 09:15 신고
  8. 내 그럴줄 알았어~~ ㅋㅋㅋ
    2009.07.21 11:01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