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_

PUBLISHED 2009. 7. 23. 18:09
POSTED IN [ 구름발치 ]/울바라보기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꿈을 꾸면
키가 자란다는 이야기_

어린 시절...
종종 높은 곳에서 한없이 떨어지는
꿈을 꾸고나면
식은 땀에...
무릎이 욱신거렸고_

키가 큰다지만...
정말 무서워서 다시는 꾸고 싶지 않았었다_

하지만,
이젠 번지점프를 해도 무서워하지 않고...
무릎이 욱신거리던 꿈도 꾸지않는다_

아마도...
맞바꿔버린거겠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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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을 기억못하는건 아니고.. 홍홍홍

    아직 퇴근을 못하고 있다.. 아흑
    2009.07.23 18:44 신고
  2. 음...
    그른가?
    아냐... 나 꿈 기억 잘해...
    누나도.. 이제 곧.. 일 그만두면...
    만날 꿈만 꾸게 될거야.. ㅋ
    2009.07.24 23:01 신고
  3. 발상이 재미있는 것 같아요, 평
    소에 무언가를 생각하고 고민하
    다가 문득 떠오른 것을 옮겨
    놓은 것 같은 느낌을 받아요.
    2009.07.24 00:02 신고
  4. 고맙습니다. :D
    콕 짚어서 말씀해주셔서...
    항상 생각만 많아서 탈인데...
    멋진 위로를 받아서 좋네요~ ^^
    2009.07.24 23:03 신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