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_

PUBLISHED 2010. 1. 21. 00:43
POSTED IN [ 보늬 ]/맑은 바람을 맡다  | Written by 꼬마 철학자
인생은 가까이에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에서 보면 희극이다.
- 찰리 채플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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